이석문 교육감이
내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청소년의 백신 접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22) 기자회견에서
전면 등교 방침을 유지하려면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게 관건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중학교 3학년의 접종률은 80%를 넘기는 반면
저 연령층 접종률은 상대적으로 낮다며
학부모와 함께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
한편 교육감의 접종 권고 담화문 발표 이후
지난 17일부터
현재까지 도내 116개 학교에서
학생 1천 3백여 명이 백신 접종을 신청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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