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상공인 종사자 1만4천여 명 감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2.28 17:45
영상닫기
코로나19 여파로 제주지역 소상공인 종사자가 1만4천여 명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의 소상공인 사업체는 4만 7천개, 관련 종사자는 8만 6천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업체 수는 4천 6백여 개 늘었지만, 종사자는 1만4천4백여 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