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정규 기구로 격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29 11:32
제주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추진단이 내년부터 정규 기구로 운영됩니다.

교육청은 정서 위기 학생의 상담 치료와 자살 예방을 위해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설립한 학생건강증진센터를 학생건강증진추진단으로 격상해 내년부터 정규 기구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진단은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등 의료진 2명과 학습 심리지원관, 전문상담교사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내년에도 찾아가는 학교 심리 상담 서비스와 건강 인식 개선 사업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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