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 꽃집 창고 가스 취급 부주의 추정 불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2.31 09:10
영상닫기
오늘(31일) 아침 8시 40분 쯤 제주시 오라동 연미마을회관 인근 한 꽃집 간이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집기 등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창고에서 라면을 끓여 먹기위해 가스레인지를 켰다가 불이 났다는 꽃집 직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