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시를 맞아 모교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좌중앙초등학교 동문인 홍승대, 채만금 부부는 어제(30일) 모교 졸업식에서 학생 1명 당 50만 원 씩 모두 2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신엄중학교 총동창회와 지역 인사들도 모교에 1천 1백여 만원의 졸업생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제주대학교 동문인 김창희 주식회사 비엠아이 회장도 학교 발전기금으로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억원씩 3억 원을 쾌척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