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모교에 장학금 '나눔 행렬' 이어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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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를 맞아 모교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좌중앙초등학교 동문인 홍승대, 채만금 부부는 어제(30일) 모교 졸업식에서 학생 1명 당 50만 원 씩 모두 2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신엄중학교 총동창회와 지역 인사들도 모교에 1천 1백여 만원의 졸업생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제주대학교 동문인 김창희 주식회사 비엠아이 회장도 학교 발전기금으로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억원씩 3억 원을 쾌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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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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