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 꽃집 창고 불,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2.31 15:03

오늘(31일) 아침 8시 40분 쯤
제주시 오라동 연미마을회권 인근의 한 꽃집 간이 창고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33제곱미터 가량이 불에 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서 라면을 끓여 먹기 위해
가스레인지를 켰는데 불꽃이 튀었다는
꽃집 직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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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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