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주고 관통 도시계획도로 '재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1.0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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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제주고등학교 부지를 관통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계획을 재검토합니다.

제주시는 도로 개설시 학생들의 보행 안전이 우려된다며 학교 측이 반대 입장을 보임에 따라 도로 계획을 잠정 보류했습니다.

향후 공청회와 교육청 의견 수렴 그리고 교통전문가 자문을 받아 도시계획위원회에 최종 계획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해당 도로 예정지는 1986년 도시계획도로로 지정됐으며 제주시는 2025년까지 도로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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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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