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자활근로사업 일자리 260명 제공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1.04 10:18
서귀포시가 올해 자활근로사업에 32억 원을 투입해 260명의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사업유형으로는 서귀포시 직영사업인 근로유지형과 복지도우미형, 지역자활센터가 위탁 운영하는 시장진입형, 사회서비스형 등입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할 경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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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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