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로 확장공사 재개 전망…10억 반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1.1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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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숲 훼손 논란이 일고 있는 비자림로 확장 공사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비자림로 확장·포장 공사 도로구역 결정 고시를 공시하고 도서건설분야 예산 가운데 10억원을 비자림 공사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와 관련해 사업 종료일을 이달에서 오는 2024년 12월로 3년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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