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먹는 치료제 전담 약국 3~4곳 추가 지정 예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1.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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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먹는 치료제를 취급하는 전담 약국이 추가 지정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필요한 대상에게 치료제가 빠짐없이 투약될 수 있도록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먹는 치료제 투약 개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군·구당 3~4개씩 전담약국을 추가로 지정하기로 했는데 현재 제주에는 2군데가 운영중입니다.

정부는 또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의 투약 대상을 종전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또 병원이나 요양시설 등에도 먹는 치료제를 공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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