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1
  • JDC 분양 토지 '차명 매입' 직원 벌금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 1단독 심병직 부장판사는 JDC 첨단과학기술단지 분양 토지를 차명으로 매입해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JDC 직원에 대해 벌금 1천 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심 판사는 판결문에서 JDC 첨단과학기술단지 분양업무를 수행하며 분양 대금 미납 토지를 장인 명의로 사들인 것은 부동산 실명법을 위반한 것이며 아울러 직원과 배우자 등은 특별공급 분양 토지를 거래하지 못하도록 한 내부 취업 규칙도 우회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2.01.24(월)  |  김용원
  • 어제 확진자 15명 추가…누적 5천 명 육박(아침뉴스)
  • 어제(23) 오후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로 발생한 가운데 누적 환자가 5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5명은 다른지역 방문이나 입도, 4명은 해외 입국,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도 6명 추가된 69 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천 997명으로 지난 달 초 4천 명을 넘긴 이후 1천 명 가까이 늘면서 두 달도 안돼 5천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 2022.01.23(일)  |  김용원
KCTV News7
00:33
  • 흐리고 빗방울…내일 낮 최고기온 12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시간당 1mm 내외의 약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2.2도, 서귀포시 11.5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떨어지며 쌀쌀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1에서 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나, 찬바람이 불어오며 체감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 또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구름대가 형성되면서 오전까지 5mm 안팎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 2022.01.23(일)  |  변미루
KCTV News7
02:11
  • 외부 유입 확진자 잇따라…설 앞두고 '긴장'
  •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외부 요인으로 인한 확진 사례가 눈에 띄게 많아지는 추세인데요. 설 연휴를 앞두고 이번 주부터 관광객 입도행렬이 예상되면서 제주도는 방역에 고삐를 조이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사흘 동안 도내 확진자 수가 60명 가까이 나오면서 주춤했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65%가 해외나 다른 지역 관련 확진자로, 바이러스 외부 유입 사례가 다수를 차지합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폭발적인 확산세가 제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최근에는 지역 내에서 오미크론 변이의 N차 감염까지 이어지면서 머지않아 우세종이 될 거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전파력이 매우 빠른데다 무증상이나 경증 환자가 많아 급속한 전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설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관광객과 귀성객들의 행렬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주말 이틀 동안 제주에는 모두 7만 4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들어왔습니다. <최경미 / 대구시 수성구> "오면서도 걱정이 좀 되기는 하거든요. 갑자기 또 코로나가 심해져서. 그래도 비행기 타는 게 2년 만에 처음이라서 취소도 못하고 오긴 왔는데 야외로만 한번 다녀볼까 싶습니다." 닷새 동안 이어지는 이번 설 연휴에는 2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밀려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공사들은 연휴기간 제주기점 노선에 100여 대의 임시편 항공기를 추가 투입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설 연휴를 코로나 확산의 중대 고비로 보고,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공항과 항만에서의 입도 절차를 강화하고 연휴기간 양지공원을 비롯한 봉안시설의 제례실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가족이나 지인 모임을 가급적 자제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지켜줄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1.23(일)  |  변미루
KCTV News7
00:32
  • 누적 확진자 5천 명 돌파…재확산 우려
  • 도내 확진자 수가 지난 달 4천 명을 넘긴 데 이어 한달 여 만에 5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3일) 오후 기준 15 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누적 환자가 4천 99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8일 4천 명을 넘긴 이후 1천 여 명이 추가되면서 5천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일주일 사이 매일 두자리 수 확진자가 나오면서 재확산 우려가 커지는 상황입니다.
  • 2022.01.23(일)  |  김용원
KCTV News7
00:58
  • 확진자 현황 (1월 23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1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4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은 해외 입국 확진자, 5명은 다른 지역 관련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학인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2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천 997명입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6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는 69명으로 늘었습니다. 집단 감염 환자는 없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3명과 이관 44명을 포함해 4천 864명입니다. 격리환자는 126명입니다. 2차 접종 570,454명 인구 대비 84.8%, 18세 이상 96.4% 3차 접종 313,270명 인구 대비 46.6%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기준 2차까지 접종한 인원은 57만 454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4.8%, 3차 접종 인원은 31만 3천 270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46.6%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1.23(일)  |  김용원
KCTV News7
00:24
  • 한림항 계류 중 선박 화재…전선 누전 추정
  • 오늘(23일) 오전 6시쯤 제주시 한림항에 계류 중인 부산 선적 129톤급 대형 선망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다른 선박에도 불이 옮겨붙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조타실 스피커 전선 누전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1.23(일)  |  김용원
KCTV News7
00:50
  • 아나운서 날씨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시작된 비는 시간당 1mm 내외로 잔잔하게 내리면서 오후 들어 차차 소강 상태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12.2도, 서귀포 11.5도, 고산 11.2도, 성산 11.8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1에서 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나,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 또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구름대가 몰려오면서 오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2에서 4m로 높게 일겠으니 선박 안전 관리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이번 주는 아침 기온이 3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이 8에서 12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 2022.01.23(일)  |  변미루
KCTV News7
00:40
  • 코로나 먹는 치료제 전담 약국 3~4곳 추가 지정 예정
  •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를 취급하는 전담 약국이 추가 지정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필요한 대상에게 치료제가 빠짐없이 투약될 수 있도록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먹는 치료제 투약 개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군·구당 3~4개씩 전담약국을 추가로 지정하기로 했는데 현재 제주에는 2군데가 운영중입니다. 정부는 또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의 투약 대상을 종전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또 병원이나 요양시설 등에도 먹는 치료제를 공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2022.01.22(토)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