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 오후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로 발생한 가운데
누적 환자가 5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5명은 다른지역 방문이나 입도,
4명은 해외 입국,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도 6명 추가된
69 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천 997명으로
지난 달 초 4천 명을 넘긴 이후
1천 명 가까이 늘면서
두 달도 안돼 5천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