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확진자 수가 지난 달 4천 명을 넘긴 데 이어 한달 여 만에 5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3일) 오후 기준 15 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누적 환자가 4천 99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8일 4천 명을 넘긴 이후 1천 여 명이 추가되면서 5천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일주일 사이 매일 두자리 수 확진자가 나오면서 재확산 우려가 커지는 상황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