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 조회 지인 수감여부 알려준 경찰 2명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1.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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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제주청 근무 당시 일반인의 부탁을 받고 특정인의 수감여부를 확인해 준 혐의로 현재 서울청 소속 A경정과 B경감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당시 제주청에 근무하던 A 경정은 평소 알고 지내던 유흥주점 업주로부터 이같은 부탁을 받았고 이어 B 경감에게 업무를 지시해 확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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