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로타리클럽, 소외아동가정 '집 고쳐주기' 봉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1.29 11:59
제주국제로타리 3662지구 영주로타리클럽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외아동 가정 두 곳을 대상으로 노후된 주택을 살기 편하게 고쳐줬습니다.
지난 8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집안 도배와 장판, 싱크대, 보일러 등을 교체 해 아이들이 쾌적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리모델링을 마쳤습니다.
영주로타리클럽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 째 집 수리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