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급증…생활치료센터 가동률 70% 넘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2.02 11:58
영상닫기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병상 가동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생활치료센터에 확보된 3백 병상 가운데 2백여 병상에 환자가 입원하면서 병상 가동률이 70%를 넘겼습니다.

이 밖에 서귀포의료원은 35% 제주의료원은 27%, 제주대병원은 15%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에 마련된 코로나 19 병상은 679실로 입원 병상 290실을 제외한 380여 실이 남아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