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수칙 위반 단란주점 업주 등 6명 적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2.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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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불법 영업을 벌인 단란주점 업주 등 6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자정쯤 제주시 노형동 소재 모 단란주점에서 방역 수칙을 위반한 채 영업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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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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