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귀경행렬 공항 혼잡…오늘 3만 7천 명 예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2.03 08:13

설 연휴 동안 21만 명이
제주를 찾은 가운데
오늘 제주공항에는
오전부터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오늘 하루 3만 7천여 명이
공항을 이용해
제주를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침부터 귀경객들과 환송나온 가족, 관광객들이 몰려며
제주공항은 혼잡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설 당일에는 4만 5천명,
어제는 4만 9천명이
제주를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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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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