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기업경기 전망 '암울'…업황지수 75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2.0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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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지역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도내 기업 업황지수는 75로 전달 대비 1포인트 올랐습니다.

기업업황 지수가 100 이상이면 경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100 미만이면 부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사대상 업체들은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인력난, 인건비 상승을 최우선 경영 애로사항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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