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 해상서 극단적 선택 시도 20대 여성 2명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2.04 09:14
영상닫기
오늘(4일) 새벽 1시 쯤 제주시 용담해안도로 인근 해상에서 20대 여성 2명이 물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경찰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금전적인 문제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