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남쪽 해상서 어선 전복, 선원 1명 중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2.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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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후 3시 30분 쯤 서귀포 마라도 남쪽 약 2.9km 인근 해상에서 대정 선적 5.5톤급 연안들망 어선 A호가 전복됐습니다.

사고 당시 A호에 타고 있던 승선원 3명은 해경과 인근에 있던 다른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이 가운데 1명은 현재 중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사고 현장에서 전복된 어선에 대한 후속 조치를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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