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 전복 어선 50대 선원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2.0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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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일) 오후 서귀포 마라도 남쪽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뒤늦게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던 50대 선원이 숨졌습니다.

다른 선원 2명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중 사고 어선을 예인하는 한편 구조된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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