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평화공원 위령제단 훼손 40대 재판행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2.14 17:02
영상닫기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해 11월 17일 밤 11시 쯤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4.3 평화공원에 침입해 위령제단에 쓰레기를 쌓고 방화한 뒤 달아난 41살 A 씨를 업무방해와 건조물침입,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4.3 영령을 기리기 위해 제를 지내러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