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상담·위탁교육 20곳 지정 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2.16 11:02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가해학생을 대상으로
상담과 위탁 교육을 담당할 20개 위탁 기관이 운영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위기 학생을 조기 감지해
피해 학생을
초기에 보호할 수 있도록
심리, 정서 회복을 위한
전담지원기관 6곳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해학생이 자신의 행동을 성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필수 교육과정에 포함하고
이를 위한 특별교육 위탁교육기관 14군데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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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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