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제주도기자상 시상식이 오늘(18일) 제주월컴센터 웰컴홈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KCTV제주방송의 4.3특별기획보도를 포함한 모두 8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특히 KCTV 김용원, 문수희, 김용민 기자가 취재보도한 4.3 특별기획 땅의 기억은 그동안 공론화 되지 않았던 4.3희생자들의 재산권 피해 문제를 처음으로 보도함으로서 4.3 해결의 또 다른 과제를 던졌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아 기획취재 부문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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