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4
  • 화순항 방파제서 40대 낚시객 추락
  • 어제(17일) 오후 4시 10분쯤 서귀포시 화순항 동방파제 테트라포트 아래로 낚시객 40대 A씨가 추락했습니다. 구조 당시 A씨는 머리에 출혈이 있었고 골반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낚시를 위해 이동하던 중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2.18(금)  |  허은진
KCTV News7
00:45
  • 경찰, 중대재해처벌법 전문 수사팀 신설
  • 산업현장의 안전조치와 의무를 강화한 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달 부터 본격 시행되며 경찰이 전담 수사팀을 꾸려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당초 강력범죄수사대에서 운영하고 있던 의료사고 수사팀을 의료·안전사고 전문 수사팀으로 신설해 중대 재해와 관련된 모든 사건을 직접 수사를 원칙으로 전담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신속한 수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한해동안 산업현장에서는 모두 45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2022.02.18(금)  |  문수희
KCTV News7
00:37
  • 제주도기자상 시상식…KCTV '4·3 땅의 기억' 수상
  • 2021년도 제주도기자상 시상식이 오늘(18일) 제주월컴센터 웰컴홈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KCTV제주방송의 4.3특별기획보도를 포함한 모두 8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특히 KCTV 김용원, 문수희, 김용민 기자가 취재보도한 4.3 특별기획 땅의 기억은 그동안 공론화 되지 않았던 4.3희생자들의 재산권 피해 문제를 처음으로 보도함으로서 4.3 해결의 또 다른 과제를 던졌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아 기획취재 부문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 2022.02.18(금)  |  문수희
  • 제주대, 학사ㆍ석사ㆍ박사 1,826명 배출
  • 제주대학교가 학위 수여식을 통해 1천 8백 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이번 학위 수여식을 통해 배출된 인원은 학사 1천528명, 석사 245명, 박사 5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학위수여식을 진행했으며 졸업 기념사진을 원하는 졸업생을 위해 학위복을 대여하고 사진 촬영용 포토 존을 운영했습니다.
  • 2022.02.18(금)  |  이정훈
KCTV News7
00:50
  • 하루 신규 코로나 확진자 1,114명 역대 최다
  • 제주지역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1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17일) 하루 신규 확진자는 1천 114명으로 1일 역대 최다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에따라 누적 환자는 1만 3천 66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확진된 환자는 제주도민이 1천 27명으로 92%를 차지하고 있고 도외 출신은 87명으로 7.8%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 625명으로 56%, 10대 이하가 388명으로 34%, 60대 이상이 101명으로 9%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이달 들어서만 확진자는 8천 15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22.02.18(금)  |  양상현
KCTV News7
00:32
  • PCR 검사 10명 중 3명 이상 '확진 판정'
  • 하루 확진자 1천이 넘어서는 가운데 유전자 증폭검사나 신속항원검사 양성률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17일) 하루 PCR, 유전자 증폭검사 확진율은 31.14%로 검사를 받은 10명 중 3명 이상이 확진판정을 받고 있습니다. 또 6개 보건소의 신속항원검사 양성률도 어제의 경우 4.67%로 처음으로 4%대로 올라서 확산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 2022.02.18(금)  |  양상현
KCTV News7
00:41
  • 신학기 앞두고 영유아·학생층 확산 심각
  • 확진자 10명 가운데 4명 정도는 영유아와 초중고등학생으로 나타나면서 신학기를 앞두고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를 분석한 결과 영유아인 0살에서 9살까지 17.2%, 10살부터 19살까지의 10대는 19.9%를 보이고 있습니다. 10대 확진자 비율은 연령대 분포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저연령층의 경우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례가 많아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신학기를 앞두고 정상적인 학사일정 운영이 가능할지 걱정입니다.
  • 2022.02.18(금)  |  양상현
KCTV News7
00:36
  • 사적모임 6명 유지하되 영업시간 밤 10시까지
  •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사적모임 인원을 현행 그대로 6명을 유지하되 영업 제한시간만 밤 10시로 한시간 늦추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거리두기 방침은 내일(1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3주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접촉자 추적 관리를 위한 QR코드나 안심콜, 수기 명부는 중단하고 접종 확인용 QR코드만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려던 청소년 방역패스는 4월 1일로 한달 늦추기로 했습니다.
  • 2022.02.18(금)  |  양상현
KCTV News7
00:40
  • 338% 고리 '억대 편취' 무등록 대부업자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 단독 류지원 판사는 지난 2017년부터 작년까지 무등록 대부업을 운영하면서 피해자 50여 명으로부터 법정 이자율을 초과한 최대 338%의 고리를 적용해 1억 3천 4백만 원을 챙긴 혐의 등으로 기소된 32살 이 모 피고인과 46살 임 모 피고인에게 각각 징역 2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류 판사는 금융이용자에게 억대 피해를 입혀 사회적 폐해가 상당하지만 일부 피해자와 합의하고 동종 전과가 없는 점을 종합했다며 양형이유를 밝혔습니다.
  • 2022.02.18(금)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