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름 값 일제히 상승…전국서 가장 비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2.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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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기름 값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7일) 기준 도내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당 1천 831원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서울보다 리터당 15원이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유가격도 리터당 1천 7백원대에 육박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유가가 일제히 오르면서 국내유가도 당분간 상승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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