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여행 온 여성 살해 40대 징역 15년 확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3.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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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여행 온 4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송 모씨가 징역 15년 형을 확정 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오는 17일 송 씨에 대한 최종 선고를 내릴 예정이었지만 송 씨가 상고를 취하하면서 1심과 2심 재판부의 징역 15년 형이 확정됐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5월, 서귀포시 한 숙박업소에서 함께 여행 온 4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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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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