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 중 사망 해녀 대부분 70세 이상 고령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3.19 15:08
물질 도중 숨진 해녀 대부분이 70살 이상의 고령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조업 중 숨진 해녀는 모두 39명으로 이 가운데 35명이 70살 이상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가 조업 중 상해를 입거나 숨지는 경우 유족들에게 위로금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입 대상은 만 15살 이상 87살 이하의 현직 조업을 하는 해녀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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