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채꽃축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동안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열립니다.
서귀포시는 이에따라
내일(26)부터 2주 동안
유채꽃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상춘객 대응 특별 안전관리를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유채꽃광장에는
호흡기 증상이 없고 방역수칙을 지켜야만 입장할 수 있고
축제 기간에는
순간 최대 수용인원이 299명으로 제한됩니다.
서귀포시는 이와 함께
도보 순찰 등을 통해
갓길 불법 주정차 대신 드라이브 인 꽃 구경을 유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