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4일)부터 사적 모임 10인·자정까지 영업 가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4.0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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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4일)부터 사적 모임 인원이 10명까지 늘어나고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이 자정까지 완화됩니다.

이번 거리두기 완화 조치는 오는 17일까지 2주동안 시행됩니다.

300명 이상 행사는 원칙적으로 개최를 불허하지만 비정규 공연장에서의 공연과 스포츠대회, 그리고 축제에 한해서는 방역부서와 협의에 따라 개최가 가능해집니다.

예배 등 정규 종교활동은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용인원의 70% 범위 내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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