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금리 인상 여파 주택 매매 감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4.0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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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등으로 도내 주택 거래량이 줄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제주 주택 매매 거래량은 690건으로 1월 보다 16.4% 하락했습니다 .

이 같은 감소 폭은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31.5%나 떨어진 겁니다.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지난 2월 기준 2천 2백 건으로 전달 보다 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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