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채취객 길 잃음 신고, 1시간여 만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4.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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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쯤 제주시 오등동 인근 오름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다가 길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드론과 대원들이 투입돼 수색작업을 벌인 끝에 1시간여 만에 62살 여성 A씨를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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