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PCR 검사소 내달 11일까지만 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4.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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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방역 기준이 완화되면서 제주도교육청의 자체 유전자증폭 검사소 운영이 중단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제주지역 학생 확진자 수가 지난주 하루 평균 650명대에서 이번 주 들어 370명 대로 줄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검사소 운영은 다음달 11일까지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 자체 검사소를 이용한 학생과 교직원은 지난 2월 28일 이후 지금까지 1만 78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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