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춘, "무소속 대통합 후보…도지사 선거 출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4.2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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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도지사 예비경선에서 컷오프 된 부임춘 전 제주신문사 대표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부 전 대표는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어느 정당에도 소속되지 않은 무소속 대도민 통합 후보로 민선 8기 도지사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라동 종합운동장을 도심 외곽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 도청을 옮겨 센트럴파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 밖에 대학생 학비 전액 지원과 공공 요양병원 조성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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