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순 "경선 부적절…새로운 방식 재경선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5.0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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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동 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고태순 예비후보가 오늘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당을 향해 새로운 방식의 재경선을 요청했습니다.

고 의원은 현재 권리당원 명부 유출과 관련된 수사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해당 권리당원으로 경선을 진행하는 것은 부적절했다며 재심위원회를 즉각 소집하고 재심사 등 고유 권한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당원 명부유출관련 고발건에 대해 사법당국의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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