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이틀째, 후보마다 득표전 치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5.2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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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이틀째를 맞아 후보마다 본격적인 득표전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는 민생유세로 세화오일장과 동문시장을 잇따라 찾아 상인들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 후보는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감귤출하연합회를 농업출하연합회를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국민의힘 허향진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어제 지원 유세차 제주를 찾은 권성동 원내대표가 4.3 보상금을 2015년 대법원 확정판결 금액으로 상향 조정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오영훈 후보는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이같은 내용의 동의를 받아올 것을 요구했습니다.

녹색당 부순정 후보는 확장공사가 진행중인 비자림로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사 중단을 촉구했고

무소속 박찬식 후보는 거리 인사와 2공항 반대 성산읍 대책위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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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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