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위험정보 알려주는 단말기 300대 버스 설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5.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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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중인 운전자에게 사고 위험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단말기가 대중교통 버스에 설치됩니다.

제주도는 14억원을 투입해 이 같은 차세대 지능형 버스정보시스템을 3백대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설치되는 단말기는 도로 위 사고위험이나 돌발 상황 등의 정보를 운전자에게 실시간 제공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청각장애인들의 버스 이용 편의를 위해 수어영상을 제공하는 사업도 시범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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