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역감정 조장 발언 부상일 후보 사죄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5.22 15:30
영상닫기
더불어민주당이 지역 감정 조장 발언 논란을 빚고 있는 부상일 후보에 대해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이 요구했습니다.

선대위는 부상일 후보의 지역감정 조장 발언은 구태정치이고 분명하게 도민들께 사과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는 5.18을 맞아 오월 정신을 강조한 윤석열 대통령과 지역주의 해소하겠다는 이준석 대표의 행보와도 배치되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