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논평을 내고
각종 의혹과 논란이 제기된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들에게 사과와 후보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양용만 후보의 재산이
지난 2014년 선거 당시 22억원에서
이번 선거에서는 160억여 원으로
8년 사이
8배나 급증한 경위를
소상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선거구에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현수막 개수를 초과해 내건 혐의로 고발된
국민의힘 김채규 후보도
유권자들에게 사과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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