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개표방송…"역시 KCTV"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6.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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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치러진 6.1 지방선거와 보궐선거 개표방송, 많은 분들이 새벽까지 눈을 떼지 못하셨을 텐데요.

KCTV제주방송은 각 읍면동 선거구별로 개표 진행상황을 자세하게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많은 유권자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 된 6.1지방선거과 보궐선거.

투표가 끝나자 각 후보 캠프와 도민들의 관심은 개표 결과에 쏠렸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개표소와 각 후보 캠프 등을 연결해 현장 분위기를 가장 먼저 전달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시간 개표 상황을 안방까지 빠르게 전했습니다.

월스크린과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바뀌는 정보를 보기 쉽게 알려주고

개표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각 선거구별 특징을 전달하며 판세를 분석했습니다.

특히 제주에서 유일하게 읍면동별 개표 상황을 자세하게 전달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경합을 벌이며 숨막히는 제주 지역 개표 과정은 7시간이 넘도록 생방송으로 진행됐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와 함께 대담 프로그램 등 재미있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당선이 확정된 도지사와 교육감 후보들부터 지역구 도의원까지.

LTE 장비로 현장을 곧바로 연결해 당선 소감과 각오를 도내 전역으로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김용수 / 서귀포시 동홍동>
"KCTV가 전체적으로 다른 방송사보다 우리 제주 지역 자체에서, 각 지역별로 구분해서 어느 정도의 투표율과 득표를 했다는 게 자세히 나와서 상당히 이해하기 쉽게 나와서 보기가 좋습니다."

<고은실 / 서귀포시 동홍동>
"읍면동별로 아주 상세하게 (득표율이) 나와있어서 지금 실감 나게 아주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선거마다 제주 지역 개표방송을 주도해 온 KCTV.

이번 선거에서도 다양한 구성과 빠른 정보 전달로 제주 지역 유권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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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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