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토)  |  문수희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22.9도 제주 19.3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14도 안팎, 낮 최고 기온은 18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이른 새벽부터 낮사이에 곳에따라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5
  • 어제 하루 코로나 확진자 142명…감소세 이어져
  • 어제(2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환자로 142명이 나와 누적 확진자는 23만 5천 54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 80명, 20대 미만 45명, 60대 이상 17명 등입니다. 최근 일주일간 발생현황을 보면 하루 평균 217명으로 전주의 835명에 비해 크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1천 297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1명입니다.
  • 2022.06.03(금)  |  양상현
KCTV News7
00:31
  • 경찰, 선거법 위반 23건 수사 본격화
  •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선거사범에 대한 수사도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어제(2일) 까지 접수된 선거법 위반 사건은 후보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가 9건, 선거 방해 9건, 부정선거 사전운동 4건 등 모두 23건에 37명입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2건은 검찰에 사건을 넘겼고 1건은 불송치 나머지 20건은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22.06.03(금)  |  김용원
KCTV News7
00:37
  • 검찰, 법원 4·3 직권재심 기각 '재항고 포기'
  • 검찰이 법원의 4.3 직권 재심 항고 기각 결정을 수용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법원의 항고 기각 결정문에 재심 절차에 대한 기준이 제시됐다며 법원에 재항고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4.3 희생자 명예회복과 구제를 위해 직권 재심 절차에도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3월 4.3 수형인 14명에 대한 직권 재심 절차에 이의를 제기하며 법원에 항고했지만, 법원은 문제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 2022.06.03(금)  |  김용원
KCTV News7
00:32
  • 대체로 맑고 더워, 낮 최고 27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더운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기온은 25에서 27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이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오늘과 비슷해 다소 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6.03(금)  |  김경임
  • 대체로 맑고 더워…자외선지수 '매우높음' (9시)
  • 금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다소 덥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5에서 27도로 어제보다 1, 2도 높겠습니다. 특히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바깥활동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6.03(금)  |  허은진
KCTV News7
02:44
  • 호국원 이장 신청 '봇물'…하지만 거부 '왜?'
  • 지난해 말 국립제주호국원이 조성된 이후 6.25 전사자 유족들의 이장 신청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당수 유해나 위패의 이장이 거부당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김용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6.25 전쟁에서 아버지를 잃은 강경량 어르신은 최근 평생의 소원을 이뤘습니다. 지난해 제주에 조성된 국립묘지 호국원에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호국원이 생기면서 유족들의 이장 또는 안장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625 전사자 132명에 대한 유족들의 이장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이 가운데 이장 또는 안장이 결정된 경우는 45명. 나머지 66%는 현재 안장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유해가 없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국립묘지 안장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위패 이중 등록을 이유로 안장이 불허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고 있습니다. 서울과 대전 등 다른 지역 현충원에 위패를 모신 경우에는 보훈법상 이중 등록이 돼 제주로 오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유족들이 다른 지역에 위패가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다가 이번 이장 신청 과정에서 뒤늦게 알게 된 경우입니다. 과거 국가가 유족에 통보 없이 전사자들의 위패를 임의대로 안장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강응봉 / 전몰군경유족 제주지부장> "서울 현충원에 비와 묘가 있어요. 제주 충혼묘지에도 묘가 있어요. 두 개씩 있는 거예요. 그런데 유족은 몰라요. 서울에 있는 것을... 이번에 이장하려고 신청해보니까 서울에 있는 묘가 나타난 거예요. 아주 우스운 얘기죠. 그만큼 유족들에게 통보해야 하는 사실들을 잊고 있었던 거예요." 실제 10건 정도가 이중등록 논란으로 이장이 보류 또는 검토되면서 유족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행정의 실수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10건 가운데 2건 대해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행정 심판이 진행중입니다. <강경량 / 625 전사자 유족> "다른 지역에 모신 경우에는 제주 호국원에 올 수 없다고 해서 보훈법에 그렇게 기재가 된 거예요. 그래서 우리 회원들이 여기 오고 싶어도 못 오는 형편이 돼가지고 행정소송을 해서라도 제주 유공자들은 제주에 모두 안장되도록..." 호국원 측은 국민권익위 결정에 따라 제도 개선 등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족도 몰랐던 사유로 평생의 소원인 국립묘지 이장이 거부되는 불합리한 문제가 바로잡힐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6.03(금)  |  김용원
KCTV News7
02:21
  • 믿고 보는 개표방송…"역시 KCTV"
  • 이번에 치러진 6.1 지방선거와 보궐선거 개표방송, 많은 분들이 새벽까지 눈을 떼지 못하셨을 텐데요. KCTV제주방송은 각 읍면동 선거구별로 개표 진행상황을 자세하게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많은 유권자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 된 6.1지방선거과 보궐선거. 투표가 끝나자 각 후보 캠프와 도민들의 관심은 개표 결과에 쏠렸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개표소와 각 후보 캠프 등을 연결해 현장 분위기를 가장 먼저 전달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시간 개표 상황을 안방까지 빠르게 전했습니다. 월스크린과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바뀌는 정보를 보기 쉽게 알려주고 개표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각 선거구별 특징을 전달하며 판세를 분석했습니다. 특히 제주에서 유일하게 읍면동별 개표 상황을 자세하게 전달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경합을 벌이며 숨막히는 제주 지역 개표 과정은 7시간이 넘도록 생방송으로 진행됐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와 함께 대담 프로그램 등 재미있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당선이 확정된 도지사와 교육감 후보들부터 지역구 도의원까지. LTE 장비로 현장을 곧바로 연결해 당선 소감과 각오를 도내 전역으로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김용수 / 서귀포시 동홍동> "KCTV가 전체적으로 다른 방송사보다 우리 제주 지역 자체에서, 각 지역별로 구분해서 어느 정도의 투표율과 득표를 했다는 게 자세히 나와서 상당히 이해하기 쉽게 나와서 보기가 좋습니다." <고은실 / 서귀포시 동홍동> "읍면동별로 아주 상세하게 (득표율이) 나와있어서 지금 실감 나게 아주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선거마다 제주 지역 개표방송을 주도해 온 KCTV. 이번 선거에서도 다양한 구성과 빠른 정보 전달로 제주 지역 유권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6.02(목)  |  김경임
KCTV News7
00:53
  • 오늘의 날씨 (6월 2일)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다소 선선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우도가 26.9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5.5도, 서귀포시 23.8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고 아침 기온 18도 안팎, 낮 기온은 25도에서 26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제주 해상은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또, 모레까지 제주도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2022.06.02(목)  |  허은진
KCTV News7
00:37
  • 구름 많고 더워…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13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자외선 지수가 제주 전역에서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고 있어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고 더운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 2022.06.02(목)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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