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토)  |  문수희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22.9도 제주 19.3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14도 안팎, 낮 최고 기온은 18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이른 새벽부터 낮사이에 곳에따라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2
  • 어제 제주지역 코로나 신규 환자 201명
  • 어제(1일) 하루 제주에서는 코로나19 신규환자로 201명이 나왔습니다. 이에따라 누적 확진자는 23만 4천 40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어제 확진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 107명, 20대 미만 63명, 60대 이상 31명입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1천 458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1명입니다.
  • 2022.06.02(목)  |  양상현
  • 가끔 구름 많음, 낮 최고 26도 (9시)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4에서 26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정도 높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도로의 경우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5도 안팎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6.02(목)  |  김경임
  • "더 나은 제주 기대"...소중한 한 표 행사
  • 6.1 지방선거에 따른 본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제주도내 230개소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유권자들은 좀 더 나은 제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이른 아침 문이 열리자 줄을 서서 기다리던 유권자들이 투표소로 줄지어 들어갑니다. 신분 확인을 마치고 선거별로 색이 다른 투표용지를 건네 받습니다. 기표소에 들어선 유권자들은 신중하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합니다. 일찌감치 투표를 마친 어르신은 자신의 표가 지역을 새롭게 바꿔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변재천 / 제주시 노형동> "교통, 문화 이런 모든 면에 대해서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주민을 위해서 우리 도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선택했습니다."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도 달라질 미래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강진우 / 제주시 노형동> "요즘 취업하기도 어렵고 제주도 특성상 제주도가 직장도 많이 없는데 좀 더 취업하기도 쉽고 직장도 많아지고 교육 환경도 좀 더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투표를 했습니다." 아라초등학교에 마련된 아라동 제5투표소. 다른 투표소와 달리 아이들의 손을 붙잡고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투표소가 신기하기만 하고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되길 바랍니다. <양지은 / 제주시 아라동> "아이가 평소에 투표에 관심이 많아서 오늘 보여주고 싶어서 같이 데리고 왔어요. 우리 아이가 좀 도움 될 수 있는 후보한테 투표를 했어요." 8번째를 맞은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 곳곳에서 유권자들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자신에게 주어진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6.01(수)  |  허은진
  • 지방선거일, 맑고 더워…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 6.1 지방선거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다소 더웠습니다.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은 단계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한림에서 26.6도까지 올라 가장 높았고 제주는 24.7도, 성산은 24.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15에서 18도, 낮기온은 24에서 25도 예상됩니다. 제주해상은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고 오늘 밤부터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예보돼 해상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2.06.01(수)  |  김수연
  • 확진자 현황 (6월 1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151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280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3만 5천 352명입니다. 사망 180명을 포함해 격리해제는 23만 3천 764명. 격리 환자는 1천 408명 입니다. 2차 접종 583,359명 인구 대비 86.7% 18세 이상 98.0% 3차 접종 433,931명 인구 대비 64.5%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2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86.7%, 3차 접종 인원 비율은 64.5%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6.01(수)  |  양상현
  • 현충시설 탐방 프로그램 운영…완주 혜택 제공
  • 제주도 보훈청이 이달부터 석달간 도민과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호국보훈 모바일 스팸프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도내 64개 현충시설 가운데 쉽게 찾아갈 수 있는 16개소를 탐방장소로 지정하고 완주기준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특히 초중고고생들의 참여를 위해 '제주호국지킴이 훈장'을 제작해 증정하고 정화활동에 참여할 경우 자원봉사시간으로 인정해 줄 계획입니다.
  • 2022.06.01(수)  |  양상현
KCTV News7
02:27
  • 개표방송은 'KCTV와 함께'…읍면동별 전달
  • KCTV제주방송이 내일 저녁 7시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 따른 개표방송을 진행합니다. 월스크린을 활용한 첨단 디지털 스튜디오에서 43개 읍면동별 득표실황을 빠르고 자세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또 전국의 개표현황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KCTV제주방송이 6.1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 따른 첨단 개표방송을 진행합니다. 개표방송은 선거 당일 저녁 7시부터 시작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공 받은 개표 상황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구축한 방송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KCTV제주방송은 월스크린과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 지역별 개표상황을 보기 쉽게 전해드립니다. 특히 43개 읍면동별 후보자 득표 상황을 안방까지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개표 상황과 각 읍면동별 표심이 어디로 향하는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국동시지방선거인 만큼 제주 뿐만 아니라 전국 각 지역의 개표상황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의 득표현황, 그리고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인천 계양 을'과 '성남 분당 갑' 선거구의 개표상황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윤용석 / KCTV제주방송 편성국장> "(KCTV 개표방송의 큰 특징은) 읍면동별로 후보자들의 득표 상황이 표출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은 다른 개표방송에서 보기 굉장히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저희 개표방송이 가장 상세하고 정확한 개표방송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도지사와 교육감, 국회의원 각 후보 캠프와 개표장인 한라체육관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게 됩니다. 또한 LTE 장비를 이용해 도의원 당선인들의 당선 소감도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KCTV제주방송의 개표방송은 내일 저녁 7시부터 TV와 인터넷,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5.31(화)  |  김경임
KCTV News7
00:43
  • "검찰 명예회복 전향적 나서야…직권재심 확대"
  • 4.3 유족회가 수형인들의 명예회복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원활한 재심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4.3 유족회는 오늘(31일) 재심 재판 직후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의 재심 결정에 대한 검찰의 즉시 항고는 오랜 세월을 기다린 4.3 유족들에게 아픔과 좌절감을 안겨줬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지체된 재심 재판이 신속히 재개되고 검찰은 앞으로도 명예회복 절차에 보다 전향적으로 나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검찰의 직권재심 청구 대상을 군사재판 수형인에 더해 일반재판 수형인까지 확대해야 한다며 정치권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 2022.05.31(화)  |  김용원
KCTV News7
00:38
  • "테니스 선수단 실격 책임·진상 규명해야"
  • 지난 주말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제주도 테니스 선수단이 실격패를 당한 가운데 선수 학부모들이 도 테니스협회와 체육회에 책임과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소년체전 출전 제주도테니스 대표 선수단 학부모들은 오늘(31일) 오후 제주도의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 테니스협회가 대회 직전에 선수 지도자 배정 불가 통보를 내리는 등 부적정한 업무 처리로 선수들이 전원 실격패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해 불거졌던 테니스협회 아동학대 수사에 해당 지도자가 사건 참고인으로 진술한 일로 배정 불가 통보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대해 제주도체육회는 스포츠공정감찰단에 조사를 의뢰하고 결과에 따라 책임을 묻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 2022.05.31(화)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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