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청, 8월까지 도내 현충시설 탐방 프로그램 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6.06 10:20
제주도 보훈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도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내 현충시설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간은 오는 8월까지이며, 탐방 대상은 64개 현충 시설입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참여를 높히기 위해 완주자에게는 '제주호국지킴이' 훈장을 증정하고, 현충시설에서 정화 활동을 하면 자원봉사시간으로 인정해 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