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제주 기점 국제 노선 하늘길이 2년여 만에 재개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싱가포르에서 출발한 스쿠트항공기가 오늘(15일) 오전 9시쯤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해당 여객기에는 외국인 관광객 200여 명이 탑승했으며 이 가운데 말레이시아 유력 여행사 상품개발자 등 10여 명은 제주안심여행 팸투어에 참가합니다.
스쿠트항공은 오늘부터 제주와 싱가포르 직항 노선을 주 3회 정기 운항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