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말관리사 "일할 권리 보장하고 체불임금 지급"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6.1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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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제주경마공원지부가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말관리사의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보장하고 근로기준법 준수와 체불임금 지급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경마공원 조교사 협회에서 각 조합원에게 근로계약 해지 통보를 우편으로 발송했다며 이는 집단 고용되어 있는 협회를 해산하고 조교사를 개별고용으로 전환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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