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추락사' 존속살해 혐의 징역 10년 구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6.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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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애월 해안도로 차량 추락사고로 70대 노모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아들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피해자가 예상치 못한 사망에 이르게 한 점은 비난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선고를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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