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해수욕장서 튜브 타다 표류하던 관광객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6.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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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일) 오후 6시쯤 제주시 협재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30대 여성 관광객이 바람과 파도에 외해로 떠 밀려간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여성은 출동한 해경 연안구조정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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