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경주마 바뀜 사고' 제주본부장 직위 해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6.28 11:33
영상닫기
최근 제주경마장에서 경주마 바뀜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제주경마장 본부장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오는 30일 자로 장동호 제주지역본부장을 직위해제하고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주마 바뀜 사고와 관련해 감사를 진행 중입니다.

마사회는 다음달 1일부터 해당 경주 마권 구매자에 대한 환불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