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 음식 먹은 손님 집단 식중독 증세…역학 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7.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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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한 식당에서 손님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와 제주시에 따르면 어제(5일) 오후 2시부터 도내 한 식당에서 포장 음식을 먹은 손님 10명이 저녁부터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호소하며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식당의 음식 재료와 가검물을 수거해 식중독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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